2007년 11월 03일
토요일기
가끔씩 잘해오다가 정신빠진 짓을 한다. 그런 건 한꺼번에 몰아서 다가온다. 오늘도 그랬다. -_-. 왜그랬는지는...;;; 미안합니다. 보이즈라이크걸즈를 듣는데 심플플랜류구나. 이미지로는 완벽하게 샤이야 라보프이다. 역시 하반기에는 별 소득이 없는 건가? 12월까지 아지캉만 듣기에는 좀 그런데. 안그래도 매일매일 듣고 있어. 이 급되는 어떤 것을 듣고 싶다. 기껏 듣는게 빅뱅의 '거짓말'정도. 빅뱅은 아지캉만큼 정이 안간다. 너무 알려졌어..좀 어이없지만. 남이 다 아는 음악보다 덜 아는 음악이 더 정이 간다. 아~ 부질없어.
# by | 2007/11/03 19:22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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